생각 나눔터
2026. 10. 16. 전체글: 1532 방문수: 2977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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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번 째 촛불이 힘차게 타올랐습니다.
이명옥
2008.07.06.
1438
2368
역무원에게 택시비 받아 집에 왔습니다.
이명옥
2008.07.04.
1325
2365
저는 그날 민주주의의 죽음을 보았습니다
이명옥
2008.07.02.
1423
2364
보는 관점이 아니라 쓰는 의도에 의해서
y
2008.07.01.
1947
2361
슬픈현실 2
y
2008.06.29.
2136
2355
언론 소비자 주권 국민캠페인 참여 안내
이정호
2008.06.27.
1460
2353
기자도 연행하는 나라
이명옥
2008.06.26.
1327
2352
국민의 소리
y
2008.06.24.
1570
2349
운하에 관한
y
2008.06.23.
1994
2345
그래도 촛불은 타오른다!
이명옥
2008.06.16.
1293
2344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 대회 대학로서 열려
이명옥
2008.06.15.
1305
2343
정암학당 제2회 공개강좌 안내
이정호
2008.06.14.
1719
2340
2008년 6월 10일 조선일보사 정문
이정호
2008.06.11.
1566
2339
2008년 6월 10일 대한민국
이정호
2008.06.11.
1535
2337
메꽃
서진희
2008.06.08.
1295
2336
질문
y
2008.06.07.
1802
2335
[현장] 이것이 바로 살아있는 '아고라' 의 실체다!
이명옥
2008.06.06.
1468
2334
흐르는 것들...
서진희
2008.06.06.
1642
2330
슬픈 방송대
김순환
2008.06.05.
5809
2329
행복하고 아름다운 미국생활 - 펀글 -
y
2008.06.05.
2014
2326
증언
y
2008.06.04.
1822
2325
[현장] 예의바르게 머슴 백일상 차려 준 성숙한 주인들
이명옥
2008.06.04.
1492
2323
이스라엘왕 다윗을 통해 얻는 교훈, 잘못을 인정하라
이명옥
2008.06.02.
1393
2322
슬픈 현실
y
2008.06.01.
1515
2321
대통령 당신에게 '국민'은 어떤 의미입니까?
이명옥
2008.06.01.
1301
2317
조선일보만 손에 쥐고 떨고 있으니
프레시안
2008.06.01.
1508
2312
한 엄마(One Mom)에서 한 엄마(Big Mom)로
이명옥
2008.05.31.
1373
2310
너에게 묻는다
y
2008.05.30.
1570
2307
<변산공동체학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이명옥
2008.05.29.
1393
2304
무시 당한 국민들, 정말로 뿔났다!
이명옥
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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