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눔터
ADMIN 2026. 10. 16.
 풋풋한 감정 속에서
글쓴이: 강사철  날짜: 2004.05.12. 23:47:15   조회: 1449   글쓴이IP: 221.146.190.100
선생님
어제는 파릇하고 풋풋한 향취를 맛보았습니다
지쳐 가는 육신만을 달래기 위한 한잔의 소주에서
정겨운 노래가락 담아 주시는 소주 한잔을 마셨습니다
아쉬움도 생겼습니다
그러나 오래도록 뵙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모습 변치 않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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