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엽(2008-03-12 18:47:29, Hit : 1368, Vote : 108
 기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들과 선배님들.

저도 여기서 홈페이지를 통해 소식을 듣고 있는지라, 멀리서나마 축하드리며, 저 또한 기쁜 마음이 넘칩니다. 더 활기 차고 치열한 강독을 기대해 봅니다.

저는 이제 조금 이곳 생활에 적응해서 말문이 트이고 귀가 열릴려 합니다. 그런데, 한국에 계신 장인 장모님께 좋지 않은 일이 생겨서 부득불 급하게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자리 잡아서 좀 시작해 보려고 하는 와중에 이런 일이 생겨 고민을 했습니다만, 저희가 돌아가서 직접 처리해야 할 일인지라, 어쩔 수 없이 다시 짐을 꾸리고 있습니다. 3월 말경에 돌아가려 하니, 자세한 이야기는 찾아뵙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일에서뿐 아니라, 유럽 전체에서 근래 윤리학에 관심이 더욱 많아져, 고대 중세에 관한 학회가 자주 열리고 있으며, 아욱스부르크 대학의 교수도 이번 학기에 벌써 로마와 빈에서 있었던 학회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좀더 머무를 수 있었다면, 저도 그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운 마음입니다.

모두들 평안하시기 빕니다.

김태엽 드림



이정호 (2008-03-14 19:45:45)  
저런. 일시귀국인가 아님 아주 돌아와야할 사정인가. 아무려나 심려가 크겠네.
돌아와 학당에서 반갑게 다시 보길 고대해. 그 때까지 건승하시고.
ugugafuboscuj (2016-04-11 10: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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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초회(허난설헌)의 유선사..중에서... [132]
‘인간을 위한 경제학’ 펴낸 홍훈 교수(정암학당 회원) [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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