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민(2007-04-15 20:09:48, Hit : 1979, Vote : 325
 인터넷의 바다 속을 헤매이다가...

플라톤 전집 1차분 발간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예상보다 일찍^^; 시작된 느낌이 드네요.
이정호 선생님, 준영이형, 주일이형, 철웅이 형 모두 마무리 작업하느라 수고 많이 하시었습니다.

돌아갈 날이 멀지 않았네요. 그래서 그런지 공부도 생각만큼 손에 안잡히고 동거인 이군과 노가리풀며 노는 것에도 한계가 있어, 평소 무의식적으로 즐기던(-.-;) 인터넷 서핑 중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서점에 올라온 표지그림만 봐서는 예쁘게 나온지 모르겠는데, 뭐 디자인이 무슨 문제랍니까 10년 내공들이 오롯이 담겨있는 번역본을 그림의 떡으로라도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

곧 2차분, 3차분... 힘드시겠지만 분발하시고, 저도 곧 복귀하는대로 교정 열심히 봐드릴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음 순서는 크라튈로스, 에우튀데모스, 메넥세노스 이렇게 되나요? 그러고보니 향연이 빠져있는거 같네요. 아닌가? 암튼 다음 얼굴 마주보며 인사드리기 전까지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운영자 (2007-04-16 09:54:37)  
소식 반갑네. 유재민 선생 것은 내가(김주일) 따로 챙겨 놓을테니 어서 오시게.
향연은 강철웅 선생 사정으로 뒤로 미루어졌고. 동거인 이군에게도 안부 전해주고.
이정호 (2007-04-18 00:43:38)
유선생, 오랜 만이야. 계획대로 잘 지내고 있겠지?! 남은 시간 더욱 보람있게 잘 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기 바래.
연이 (2007-04-23 20:12:24)
다들 잘 지내냐...궁금해 죽겠다...하하

재민아..윤철이와..잘 놀러다니냐...아니 열심히 공부하겠지..ㅋㅋ

행복하게 즐기다..^..많은 경험..자료갖고...귀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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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플라톤원전번역 / 신기섭 (한겨레4/26)
[정암학당 플라톤 전집]을 펴내며 [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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