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눔터
ADMIN 2024. 02. 28.
 無題
글쓴이: 류명순   날짜: 2002.06.12. 15:34:27   조회: 937   글쓴이IP: 211.217.156.202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는 모든 것은 변화의 옷을 입게 됩니다.

물론 변화라는 이름의 옷이 다 아름다운 것은 아닙니다.

어떤 빛깔의 어떤 천으로 그 옷을 지어 입었는가에 따라서

아름다울 수도 그 반대일 수도 있겠지요....

산뜻한 빛깔의 새 옷으로 갈아입은 이 '家'에서는 초여름의 싱그런

향기가 풍기는 듯 합니다. 느낌이 좋은 변화입니다.

이 느낌 좋은 변화를 개인적인 생활속에도 한 번 끌어가 볼까 하는

욕심이 생기는데, 용서해 주실런지요?

늘 '정체되어 있지 않음'을 본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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