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눔터
ADMIN 2024. 02. 28.
 서럽다 뉘 말하는가
글쓴이: 장양우   날짜: 2002.06.13. 20:15:33   조회: 832   글쓴이IP: 211.59.162.205

------------------------------------------------------------

서럽다 뉘 말하는가 흐르는 강물을 꿈이라 뉘 말하는가 되살아오는 세월에 가슴에 맺힌 한들이 일어나 하늘을 보네 빛나는 그 눈 속에 순결한 눈물 흐르고 가네 가네 서러운 넋들이 가네 가네 가네 한많은 세월이 가네 마른 잎 다시 살아나 푸르른 하늘을 보네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이 강산은 푸르리 <박일문의 [살아남은 자의 슬픔]에서 재인용>

------------------------------------------------------------
LIST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4. 02. 28.  전체글: 1491  방문수: 1269860
26 16강의 환희를! 장수전2002.06.15.893
25 길 가로등2002.06.15.863
24 아테네에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배애경 2002.06.15.819
23 서럽다 뉘 말하는가 장양우 2002.06.13.832
22 맑은 햇살이 피어나는 날입니다! 장수전2002.06.13.783
19 "나눔의 미학" 장수전2002.06.12.916
18 無題 류명순 2002.06.12.936
17 질문입니다. 가로등2002.06.12.987
15 [생각 나눔터] 잘 자리잡힐 것 같군요. 이정호2002.06.11.952
14 나는 공주처럼 살고싶다. 가로등 2002.06.11.1075
13 커피 생쥐의 꿈........ 유남순 2002.06.11.1051
12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jisue 2002.06.11.975
11 이미지의 풍요와 판단자료의 빈곤 - 선거운동을 바라보면서 장양우 2002.06.10.901
10 현재 (present)는 선물(present)이다. 유남순2002.06.10.1039
9 생활속의 욕심과 행복에 관한 대화 이정호2002.06.10.995
8 역사발전에 관한 대화 이정호2002.06.10.951
7 사랑과 이기심에 관한 대화 이정호2002.06.10.958
6 슈바이쳐의 [젊음에 관하여] 이정호2002.06.10.1004
3 홈피가 확! 바뀌었네요.. 김은태2002.06.09.1069
2 지나가다가... 노금안2002.06.09.1160
1 미완성인 채 다시 엽니다. 이정호2002.06.09.1033
RELOAD WRITE
 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