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눔터
ADMIN 2024. 04. 18.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김정혜   날짜: 2010.04.08. 13:28:32   조회: 704   글쓴이IP: 221.150.70.34
이정호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유아교육과 3학년에 편입한 학생입니다.
방금 동서양고전 과제물을 제출하고 곧바로 달려왔지요.

10년만에 시작하는 공부라 두근두근 낯선 긴장에
걱정반, 설렘반이었는데
첫과제물을 무사히 제출하고보니
무척 뿌듯하고 기쁜 맘에 앞으로의 학업에도
용기를 얻은 느낌입니다.

정해둔 분량의 책은 무척 재밌게 읽었는데
과제형식에 관해선 성적에 관련된일이라 그런지
막연한 두려움이 컸었어요.
하지만 여러 학우님들의 적극적인 질문과 교수님의
자상한 답변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던지
안정감있게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마천의 '사기열전'을 읽었습니다.
과제에 맞춘 짧은 분량이지만 그안에서 느끼고
생각하게된 점들이 너무 많아서 이것저것 적다보면
문장이 자꾸만 길어지기도 했었답니다. 그렇게 소감을 쓰는
시간까지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이제 나머지 부분도 찬찬히 읽으며 고전을 읽는 즐거움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싶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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