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눔터
ADMIN 2022. 07. 03.
 re: 함께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글쓴이: 이정호  날짜: 2010.07.20. 08:56:36   조회: 987   글쓴이IP: 222.239.41.238
벌써 9강까지 들으셨어요?
철학이 그 특성상 추상개념을 많이 포함해서
공부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몇번 반복 학습하시다 보면
이해도 되고 흥미도 생길 거에요

차근차근 함게 힘내서
지혜에 대한 사랑으로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공부하기로 해요

격려를 드리며
이정호 교수

LIST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2. 07. 03.  전체글: 1483  방문수: 1054998
4824 <철학의 이해> 수업을 들으며 김진원 2020.09.01.778
4780 햇병아리생각 박래길 2016.03.03.1345
4777 구 홈페이지 [생각나눔터] 복구 안내 이정호2015.05.07.1479
4769 멋진 교수님^^ 은희~^^2010.09.13.1456
4761 내가 더 나이 들면.. 황현옥2010.09.12.1196
4760 내겐 특별한 보리밥~ 최미경 2010.09.12.1187
4750 문성근님을 만나고 맘 속에 떠오르는 러셀...^^* 이옥심 2010.09.09.1592
4749 반백의 교수님과 후줄근한 제자의 우연 임경미2010.09.09.1883
4745 교수님~ 정말 오래간만에 인사드려요^^ 혜수^^2010.09.08.1180
4732 교수님 안녕하세요 권희숙2010.09.01.1158
4731 나는 배웠다/ 샤를르 드 푸코 학생2010.09.01.1472
4729 정암학당 9월의 교양강좌 이순이2010.08.31.1195
4719 멋진 교수님 화이팅!! 정경회2010.08.24.1205
4704 아노도스 8월 정모 <파이돈> 이순이2010.08.20.2574
4701 정암학당 8월 교양강좌 이순이2010.08.18.1204
4687 re: 이정호 교수 [철학의 이해] 출석수업일정 이정호2010.08.13.1093
4679 브레이트 이 시는 어떠세요?-어느 책 읽는 노동자의 의문 최경란2010.08.11.1115
4678 칸트미학의 이해 최경란2010.08.11.1400
4673 서울시의회, 교육청...그리고 '깨어 있는 시민' 이옥심 2010.08.08.970
4661 '영화로 생각하기'이 과목의 영화로 인셉션이.. 이현우 2010.08.03.1343
4655 교수님 감사합니다 최 원숙2010.08.02.1090
4653 교수님~ ^^ 허진영 2010.08.01.1055
4652 교수님 인사말을 보고 최경란 2010.08.01.1104
4636 소크라테스적 대화~ 이순이2010.07.26.965
4633 교수님고맙습니다. 유영자 2010.07.25.927
4631 플라톤...어려움을 즐거움으로...^^* 이옥심 2010.07.25.1279
4618 교육학과 3학년 편입생입니다 박정미 2010.07.21.1057
4617 늘푸른 하늘 늘푸른 하...2010.07.21.958
4611 매력 만점 헤라클레이토스 이순이2010.07.19.885
4615 re: 함께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이정호2010.07.20.987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