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눔터
ADMIN 2018. 12. 14.
 교수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최 원숙  날짜: 2010.08.02. 17:38:59   조회: 277   글쓴이IP: 112.164.73.217
저는 중문학과 3학년입니다.
2학년때 교수님의 철학의 이해 강의를 들었지만
시험에 쫓기느라고 대강 공부하여서 78점을 받았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더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계절 학기가 떠서
이번 기회에 교수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인간미 넘치는 강의를 다시 듣게 되어서 너무 좋았고
또한 철학 전반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계절 시험은 나름 대로 공부를 열심히 하였지만 92점을 받아서
조금은 서운하지만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기회가 되면 교수님께서 강의하시는 다른 교과목도 듣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교수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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