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눔터
ADMIN 2019. 02. 21.
 내겐 특별한 보리밥~
글쓴이: 최미경   날짜: 2010.09.12. 14:14:24   조회: 420   글쓴이IP: 114.206.195.83
연신내 학습관에서 뵙게 된 이정호 교수님..
연예인을 만난 듯 -방송강의 때 익숙한 모습때문이었을까?-
낯익은 듯.. 낯설은 모습이었어요.
방송대는 대학의 낭만을 느낄만한 환경이 아니구나.. 이렇게 시험만 보다가 끝나는구나 하는 생각을 몇번 해봤었어요. 근데 이번 출석수업때 교수님이 사주신 보리밥.. 정말 맛났어요. 교수님과 떨어진 곳에서에 식사였지만.. 충분히 교수님 마음을 전해받았다 생각해요...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교수님~출석 부르실 때 학우들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들 나오는거 보셨어요?
LIST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2. 21.  전체글: 1482  방문수: 753417
4780 햇병아리생각 박래길 2016.03.03.421
4777 구 홈페이지 [생각나눔터] 복구 안내 이정호2015.05.07.395
4769 멋진 교수님^^ 은희~^^2010.09.13.415
4761 내가 더 나이 들면.. 황현옥2010.09.12.456
4760 내겐 특별한 보리밥~ 최미경 2010.09.12.420
4750 문성근님을 만나고 맘 속에 떠오르는 러셀...^^* 이옥심 2010.09.09.384
4749 반백의 교수님과 후줄근한 제자의 우연 임경미2010.09.09.515
4745 교수님~ 정말 오래간만에 인사드려요^^ 혜수^^2010.09.08.374
4732 교수님 안녕하세요 권희숙2010.09.01.391
4731 나는 배웠다/ 샤를르 드 푸코 학생2010.09.01.561
4729 정암학당 9월의 교양강좌 이순이2010.08.31.380
4719 멋진 교수님 화이팅!! 정경회2010.08.24.429
4704 아노도스 8월 정모 <파이돈> 이순이2010.08.20.379
4701 정암학당 8월 교양강좌 이순이2010.08.18.448
4687 re: 이정호 교수 [철학의 이해] 출석수업일정 이정호2010.08.13.341
4679 브레이트 이 시는 어떠세요?-어느 책 읽는 노동자의 의문 최경란2010.08.11.393
4678 칸트미학의 이해 최경란2010.08.11.305
4673 서울시의회, 교육청...그리고 '깨어 있는 시민' 이옥심 2010.08.08.244
4661 '영화로 생각하기'이 과목의 영화로 인셉션이.. 이현우 2010.08.03.329
4655 교수님 감사합니다 최 원숙2010.08.02.309
4653 교수님~ ^^ 허진영 2010.08.01.224
4652 교수님 인사말을 보고 최경란 2010.08.01.298
4636 소크라테스적 대화~ 이순이2010.07.26.234
4633 교수님고맙습니다. 유영자 2010.07.25.214
4631 플라톤...어려움을 즐거움으로...^^* 이옥심 2010.07.25.263
4618 교육학과 3학년 편입생입니다 박정미 2010.07.21.274
4617 늘푸른 하늘 늘푸른 하...2010.07.21.242
4611 매력 만점 헤라클레이토스 이순이2010.07.19.220
4615 re: 함께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이정호2010.07.20.194
4602 교수님께 감사 드립니다. 고경효 2010.07.17.248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