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눔터
ADMIN 2024. 05. 21.
 내가 더 나이 들면..
글쓴이: 황현옥  날짜: 2010.09.12. 15:03:03   조회: 1730   글쓴이IP: 211.217.85.75
내가 더 나이가 들면 나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을까?

공부를 계속한 학자도 사업을 계속해온 사업가도 나라의 녹을 먹고

사는 이도 아니고, 그냥 아줌마인 내가 중학생 고등학생 아이들이

다 커서 내 품을 떠나기 시작하면 엄마로서의 역할도 조금 약해지는

면, 구멍난 가슴을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고민 됩니다

배워서 더 발전한다는 의미보다 지금 머리속에 가지고 있는 것을

더 이상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위해 배운다고 생각 됩니다

후에 책이라도 내 벗이 되게 하려면 지금부터 노력해야겠지요!!
LIST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4. 05. 21.  전체글: 1494  방문수: 1334659
4907 [바이오게시판] HK이노엔, 13일까지 을지로에서 컨디션 스틱 나눠준다 eeee 2024.04.07.56
4906 이제 완전히 봄이네요 김하정2024.03.11.101
4905 ccc asdg2024.02.28.164
4904 날씨가 춥네요 김준수2024.02.23.134
4903 일본 여행다녀와보신분/ 김철진 2024.02.14.150
4902 안녕하세요. 이한국 2024.01.11.184
4901 반갑습니다 서희2023.11.07.242
4900 일교차가 심하네요 권은주2023.10.11.300
4899 감사드려요 이현미2023.09.12.322
4898 안녕하세요 권광수2023.08.08.352
4897 안녕하세요 이신2023.08.08.347
4824 <철학의 이해> 수업을 들으며 김진원 2020.09.01.1437
4780 햇병아리생각 박래길 2016.03.03.1980
4777 구 홈페이지 [생각나눔터] 복구 안내 이정호2015.05.07.2093
4769 멋진 교수님^^ 은희~^^2010.09.13.2599
4761 내가 더 나이 들면.. 황현옥2010.09.12.1730
4760 내겐 특별한 보리밥~ 최미경 2010.09.12.1717
4750 문성근님을 만나고 맘 속에 떠오르는 러셀...^^* 이옥심 2010.09.09.2187
4749 반백의 교수님과 후줄근한 제자의 우연 임경미2010.09.09.2463
4745 교수님~ 정말 오래간만에 인사드려요^^ 혜수^^2010.09.08.1732
4732 교수님 안녕하세요 권희숙2010.09.01.1692
4731 나는 배웠다/ 샤를르 드 푸코 학생2010.09.01.2019
4729 정암학당 9월의 교양강좌 이순이2010.08.31.1721
4719 멋진 교수님 화이팅!! 정경회2010.08.24.1758
4704 아노도스 8월 정모 <파이돈> 이순이2010.08.20.3175
4701 정암학당 8월 교양강좌 이순이2010.08.18.1770
4687 re: 이정호 교수 [철학의 이해] 출석수업일정 이정호2010.08.13.1768
4679 브레이트 이 시는 어떠세요?-어느 책 읽는 노동자의 의문 최경란2010.08.11.1646
4678 칸트미학의 이해 최경란2010.08.11.1942
4673 서울시의회, 교육청...그리고 '깨어 있는 시민' 이옥심 2010.08.08.1493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50